<<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전북 고창경찰서는 학교안에 폭력 서클을 만든 뒤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해 온 고창 모 여고 3학년 17살 박 모양 등 이른바 천지파 회원 13명을 폭력행위등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양 등은 지난해 12월 학교 후배 16살 박 모양 등 6명에게 가입 신고식을 한다며 집단 구타하는 등 모두 7차례 상습 폭행한 혐의입니다.
또 군산경찰서는 이른바 라스트 엔젤이라는 서클을 만든 뒤, 지난해 10월부터 같은 학교 후배 14살 이 모양 등을 10차례 상습 폭행한 혐의로 군산 모 여중 3학년 15살 전 모양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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