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제일제당이 아지노모도 등 일본 회사 2곳과 미국에서 가격 담함 등을 하다 미국 법무부로부터 3백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고 공정거래위원회가 밝혔습니다.
미국 법무부는 제일제당이 일본 기업인 아지노모도, 대상저팬과 함께 조미료의 원료인 핵산 가격을 일률적으로 조정하고 지역별로 판매 구역을 정하는 등 담함 행위를 한 혐의로 벌금을 부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지금까지 우리나라 기업이 해외에서 불공정거래 행위 혐의로 부과 받은 벌금은 모두 천 22억원에 이른다면서 최근들어 미국이나 유럽연합 등이 외국기업의 담합 행위 등에 대해서는 엄격히 처벌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는만큼 외국에서 활동하는 우리 기업들의 주의가 촉구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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