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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회기 마지막날 진통 + 여야총무회담
    • 입력1999.04.27 (11:4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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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203회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오늘 국회는 예결특위와 행정자치위 그리고 환경노동위 등을 열어 추경예산안과 정부조직법 개정안 그리고 노사정위 설치법안 등을 심의한 뒤 본회의를 열어 이를 처리할 예정이나 여야간 입장차이가 커 진통이 예상됩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 오전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심의해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한나라당 의원들이 강력히 반발해 일단 지방자치법 개정안 등 다른 법안부터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노사정위 설치법안을 심의할 예정이던 환경노동위원회는 여야 총무접촉 결과 등을 봐가며 오후에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또 예결특위는 간사 접촉 등을 통해 추경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여야는 본회의 직전 총무회담을 열어 쟁점 현안들의 처리 방안에 대한 막판 절충에 나섭니다.
    여권은 추경예산안과 노사정위 설치법안 그리고 정부조직개편안은 실업난 해소와 노사안정 등을 위해 반드시 오늘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나라당은 정부조직 개편안은 문제가 많은 만큼 계속 심의해야 하며 여권이 표결처리할 경우 실력저지도 불사하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권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충분한 심의를 위해 야당이 회기 연장을 요구할 경우 이를 융통성있게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고 한나라당도 노사정위 설치법안의 경우는 실력저지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이서 조율결과가 주목됩니다.
    (끝)
  • 국회 회기 마지막날 진통 + 여야총무회담
    • 입력 1999.04.27 (11:47)
    단신뉴스
제 203회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오늘 국회는 예결특위와 행정자치위 그리고 환경노동위 등을 열어 추경예산안과 정부조직법 개정안 그리고 노사정위 설치법안 등을 심의한 뒤 본회의를 열어 이를 처리할 예정이나 여야간 입장차이가 커 진통이 예상됩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 오전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심의해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한나라당 의원들이 강력히 반발해 일단 지방자치법 개정안 등 다른 법안부터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노사정위 설치법안을 심의할 예정이던 환경노동위원회는 여야 총무접촉 결과 등을 봐가며 오후에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또 예결특위는 간사 접촉 등을 통해 추경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여야는 본회의 직전 총무회담을 열어 쟁점 현안들의 처리 방안에 대한 막판 절충에 나섭니다.
여권은 추경예산안과 노사정위 설치법안 그리고 정부조직개편안은 실업난 해소와 노사안정 등을 위해 반드시 오늘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나라당은 정부조직 개편안은 문제가 많은 만큼 계속 심의해야 하며 여권이 표결처리할 경우 실력저지도 불사하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권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충분한 심의를 위해 야당이 회기 연장을 요구할 경우 이를 융통성있게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고 한나라당도 노사정위 설치법안의 경우는 실력저지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이서 조율결과가 주목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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