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이 대표팀 훈련거부를 이유로 소속팀 선수에게 중징계를 내린 양궁협회에 반발해 팀 해체를 고려하고 있어, 파문이 예상됩니다.
중구청은 소속팀 정재헌선수가 5년동안 국제대회에 참가할 수 없는 중징계를 받아 더 이상 양궁팀을 운영할 명분이 없다며 팀 해체를 시사했습니다.
(끝)
대구 중구청, 양궁팀 해체 고려
입력 2001.08.28 (19:56)
단신뉴스
대구 중구청이 대표팀 훈련거부를 이유로 소속팀 선수에게 중징계를 내린 양궁협회에 반발해 팀 해체를 고려하고 있어, 파문이 예상됩니다.
중구청은 소속팀 정재헌선수가 5년동안 국제대회에 참가할 수 없는 중징계를 받아 더 이상 양궁팀을 운영할 명분이 없다며 팀 해체를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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