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거리마다 배치된 감시카메라.
약 200만대의 카메라가 전국 곳곳에 설치돼 범죄자들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바로 영국 이야기입니다.
이렇다 보니 어떤 사람은 하루에 30번이 넘게 감시카메라에 찍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영국에서 감시카메라가 늘어나게 된 것은 제임스 벌거 사건 때문입니다.
두 살 난 이 아이를 납치하는 살인범들이 카메라에 찍힌 덕분에 경찰은 범인들을 쉽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 얼마 전 있었던 런던 시내의 폭파사건의 경우도 주변의 감시카메라가 폭파 직전 현장을 떠난 용의자들을 찍는데 성공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현재 추적중입니다.
이외의 다양한 효과덕분에 경찰은 이 시스템을 더욱 확장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일부 인권 단체에서는 나라 전체가 감시당하고 개인의 사생활도 심각하게 침해당하고 있다면서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