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요즘 미국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채소를 많이 먹도록 채식권장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채소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채소를 많이 먹어야 건강해져요.
⊙기자: 미국 정부가 직접 만든 광고입니다.
채소로 된 사람이 등장해 채소가 왜 몸에 좋은지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채소의 소비는 늘지 않고 있습니다.
⊙인터뷰: 돈주면 채소 먹을 거예요.
⊙인터뷰: 게임기 사주면 채소 먹죠.
⊙기자: 그 이유는 햄버거나 피자 회사들이 정부보다 훨씬 현란한 광고로 어린이들을 유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대통령이나 유명한 야구선수가 직접 채식을 하며 모범을 보이는 것이 어린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거라고 말합니다.
KBS뉴스 박기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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