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일 북한을 방문하는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은 북한과 중국의 친선협조관계 발전과 국제문제들을 토의할 것이라고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보도했습니다.
조선신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해 5월과 지난 1월 중국을 방문해 장 주석과 양국간 친선협조관계 발전과 주요 국제문제를 논의했으며 이번에도 같은 문제들을 토의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조선신보는 장쩌민 주석의 이번 북한방문이 북한과 중국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 의의를 가지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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