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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5일 근무, 일하는 여성 늘 듯
    • 입력2001.08.28 (21:00)
뉴스 9 200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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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주5일 근무제가 실시되면 특히 여성들에게 적합한 서비스 업종이 성장하면서 일하는 여성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속해서 이현님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의 한 여성 인력개발센터입니다.
    미혼여성뿐 아니라 아이들을 어느 정도 키워놓고 취업하기 위해 교육받는 주부들도 많습니다.
    ⊙이선주(서울시 송정동): 갈수록 더 여성이 지금은 일하지 않으면 가계를 꾸려나갈 수 없게 되어 있거든요.
    ⊙기자: 주5일 근무제는 이처럼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여성개발원의 조사로는 주5일 근무제로 여가시간이 늘어나게 되면 외식과 쇼핑, 여행 등 여성들에게 적합한 서비스 업종이 성장해 여성 고용비율이 높아집니다.
    또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과 일요일에 시간제로 근무할 인력도 필요해서 대체할 인력수요가 많아져 기혼여성들의 취업이 한결 용이해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특히 여가시간이 늘어나고 근로시간도 탄력적으로 바뀌어 가사부담이 많은 직장 여성들이 가정과 일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성자(여성부 정책실장): 휴직이 줄어들게 될 것이고 장기근로를 한다는 것은 자신의 경력관리나 관리직에 대한 승진 가능성이 조금 더 커질 것 같습니다.
    ⊙기자: 그러나 여성들의 취업이 늘어나는 만큼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다양한 보육프로그램의 확충이 필요합니다.
    또한 시간제 여성 근로자의 대우와 권리 보호를 위한 대책도 시급합니다.
    KBS뉴스 이현님입니다.
  • 주 5일 근무, 일하는 여성 늘 듯
    • 입력 2001.08.28 (21:00)
    뉴스 9
⊙앵커: 주5일 근무제가 실시되면 특히 여성들에게 적합한 서비스 업종이 성장하면서 일하는 여성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속해서 이현님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의 한 여성 인력개발센터입니다.
미혼여성뿐 아니라 아이들을 어느 정도 키워놓고 취업하기 위해 교육받는 주부들도 많습니다.
⊙이선주(서울시 송정동): 갈수록 더 여성이 지금은 일하지 않으면 가계를 꾸려나갈 수 없게 되어 있거든요.
⊙기자: 주5일 근무제는 이처럼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여성개발원의 조사로는 주5일 근무제로 여가시간이 늘어나게 되면 외식과 쇼핑, 여행 등 여성들에게 적합한 서비스 업종이 성장해 여성 고용비율이 높아집니다.
또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과 일요일에 시간제로 근무할 인력도 필요해서 대체할 인력수요가 많아져 기혼여성들의 취업이 한결 용이해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특히 여가시간이 늘어나고 근로시간도 탄력적으로 바뀌어 가사부담이 많은 직장 여성들이 가정과 일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성자(여성부 정책실장): 휴직이 줄어들게 될 것이고 장기근로를 한다는 것은 자신의 경력관리나 관리직에 대한 승진 가능성이 조금 더 커질 것 같습니다.
⊙기자: 그러나 여성들의 취업이 늘어나는 만큼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다양한 보육프로그램의 확충이 필요합니다.
또한 시간제 여성 근로자의 대우와 권리 보호를 위한 대책도 시급합니다.
KBS뉴스 이현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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