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은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문화산업시장의 한류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서 베이징과 상하이 등 해외 주요 거점지역에 한국 대중문화 체험공간인 한류체험관을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또 앞으로 우수대중공연과 음반물, 영상물에 대한 시상과 사전지원제도를 확대하겠으며 동대문운동장 등 관광객 밀집지역에 가칭 한류메카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류, 문화사업으로 육성
입력 2001.08.28 (21:00)
뉴스 9
⊙앵커: 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은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문화산업시장의 한류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서 베이징과 상하이 등 해외 주요 거점지역에 한국 대중문화 체험공간인 한류체험관을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또 앞으로 우수대중공연과 음반물, 영상물에 대한 시상과 사전지원제도를 확대하겠으며 동대문운동장 등 관광객 밀집지역에 가칭 한류메카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