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태조대왕릉인 건원릉 등 왕릉 3곳에서 칼과 쇠말뚝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문화재 관리국은 조선시대 왕릉에 대한 정밀 점검을 벌인 결과 경기 구리시 태조대왕릉인 건원릉에서 칼 13개와 쇠말뚝 10개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태종과 태종비 묘소인 헌인릉에서도 개인 명의의 동판 2개가 발견됐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중종릉인 정릉의 문인석 앞에서도 칼 3개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 관리국 관계자는 건원릉에서 발견된 칼 등은 이 충무공 묘소에 꽂혀 있던 칼과 비슷하지만 헌인릉과 정릉은 모양이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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