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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튼, 리버풀 격침
    • 입력2001.08.28 (21:00)
뉴스 9 200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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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올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한 볼튼이 최강 리버풀마저 격침시키는 이변을 연출하며 리그 선두로 나섰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은 이성훈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올시즌 간신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한 볼튼.
    볼튼이 당초 예상을 깨고 3연승의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볼튼의 3차전 상대는 유럽 슈퍼컵 챔피언 리버풀.
    볼튼은 전반 27분, 리케치의 선제골로 파란을 예고했습니다. 후반 리버풀의 헤스케에게 동점골을 내준 볼튼은 종료 직전 상대 골키퍼의 자책에 가까운 행운의 결승골로 최강 리버풀을 2:1로 이겼습니다.
    3연승을 올린 볼튼은 리그 선두로 나섰습니다.
    유럽 챔피언 리버풀에 이어 남미 챔피언도 자존심을 구겼습니다.
    남미 최강을 자랑하는 아르헨티나의 보카주니어스.
    장대비를 가르는 헤딩슛 한 방에 무너지며 산 로렌조에게 1:0 패배를 당했습니다.
    보기에도 아찔한 절벽 위.
    담력을 시험하려는 간 큰 남자들이 미국 하와이의 해변에 모였습니다.
    갖가지 다이빙묘기가 펼쳐진 가운데 콜롬비아의 올란도 듀케가 챔피언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 볼튼, 리버풀 격침
    • 입력 2001.08.28 (21:00)
    뉴스 9
⊙앵커: 올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한 볼튼이 최강 리버풀마저 격침시키는 이변을 연출하며 리그 선두로 나섰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은 이성훈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올시즌 간신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한 볼튼.
볼튼이 당초 예상을 깨고 3연승의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볼튼의 3차전 상대는 유럽 슈퍼컵 챔피언 리버풀.
볼튼은 전반 27분, 리케치의 선제골로 파란을 예고했습니다. 후반 리버풀의 헤스케에게 동점골을 내준 볼튼은 종료 직전 상대 골키퍼의 자책에 가까운 행운의 결승골로 최강 리버풀을 2:1로 이겼습니다.
3연승을 올린 볼튼은 리그 선두로 나섰습니다.
유럽 챔피언 리버풀에 이어 남미 챔피언도 자존심을 구겼습니다.
남미 최강을 자랑하는 아르헨티나의 보카주니어스.
장대비를 가르는 헤딩슛 한 방에 무너지며 산 로렌조에게 1:0 패배를 당했습니다.
보기에도 아찔한 절벽 위.
담력을 시험하려는 간 큰 남자들이 미국 하와이의 해변에 모였습니다.
갖가지 다이빙묘기가 펼쳐진 가운데 콜롬비아의 올란도 듀케가 챔피언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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