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벤처 기업가들이 가진 인터넷 도메인 백 60여 개가 해킹을 당해 소유주가 바뀌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청 사이버 테러 대응센터는 오늘 국내 벤처기업가 37살 황모 씨와 38살 추 모씨가 미국 모 도메인 등록기관에 등록해 둔 도메인 백 59개를 도난 당했다고 신고해 와 현재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황씨는 지난 달 10일 서울. org(seoul.org)와 평양.com(pyongyang.com), 베이징. net와 도쿄.org(tokyo.org) 등 백 58개, 추씨는 114.com을 도난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청은 이들 도메인을 가격으로 환산할 경우 모두 백억원 대 규모로 추산된다고 밝히고 이들이 도메인을 등록한 곳이 미국 회사인 점을 감안해 FBI에 공조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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