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에릭슨과 일본의 소니가 휴대 전화기 생산 합작기업 설립에 완전 합의했습니다.
두 회사는 오늘 스톡홀름에서 합작기업인 '소니 에릭슨 이동통신'이 오는 10월 출범해 내년 하반기에 제품을 출하할 예정이라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소니와 에릭슨이 각각 50%의 지분을 갖게 될 '소니 에릭슨 이동통신'은 런던에 본사를 두게 되며 모회사에서 이동해오는 직원을 포함해 3천500여명의 직원을 거느리게 됩니다.
두 기업의 합작은 국제 휴대 전화기 시장의 5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핀란드의 노키아와 미국의 모토로라에 대항하고 휴대전화기 시장의 포화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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