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증권업협회, 증권예탁원 등과 채권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체크단말기 등을 통해 일반투자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거래소는 또, 내년 1월을 목표로 채권 상장관리 업무의 전면 전산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거래소 관계자는 현재는 채권 관련 정보가 기관별로 분산돼 있을 뿐 아니라 기관 간의 연계 체계도 미흡해 일반인들이 사용하는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증권거래소 등 채권정보 공유, 일반인에 공개
입력 2001.08.28 (22:03)
단신뉴스
증권거래소는 증권업협회, 증권예탁원 등과 채권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체크단말기 등을 통해 일반투자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거래소는 또, 내년 1월을 목표로 채권 상장관리 업무의 전면 전산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거래소 관계자는 현재는 채권 관련 정보가 기관별로 분산돼 있을 뿐 아니라 기관 간의 연계 체계도 미흡해 일반인들이 사용하는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