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각 자치구들이 내년 월드컵 대회를 앞두고 쾌적한 화장실 조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울 송파구청은 잠실 석촌 호수변에 5억원을 들여 연면적 300여 제곱미터 규모로 벤치 15개와 기저귀 교환대 그리고 비데 등을 갖춘 화장실을 완공했습니다.
서울 중구청도 관내에 카페가 딸린 화장실을 만들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고 서울 동작구청도 이수교 부근에 올해말까지 쾌적한 내부시설을 갖춘 시범 공중 화장실을 지을 계획입니다.
서울 동대문구청도 국내외 관광객들의 화장실 이용편의를 위해 관내 54곳 화장실을 선정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할 방침입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