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은 오늘 정우택 해양수산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회의를 열어 남해안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유해성 적조현상에 대한 대응책과 피해 어민 구제책 등을 논의합니다.
당정은 남해안 일대 적조현상으로 인한 피해를 농어업 재해대책법에 따라 재해로 규정하고 치어 종묘 대금과 철거비 등을 지원하는 등 구체적인 피해 어민 구제책을 조속히 시행한다는 방침입니다.
당정은 또 적조현상이 다른 해안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위해 어민들과 협력해 지속적인 예방책을 마련하고 바다주변에서 흘러드는 오폐수를 철저히 관리하는 등의 장기적인 종합대책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