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만수동 등 시내 불량주택 밀집지인 향촌마을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올 연말부터 본격 추진합니다.
주택공사 인천지사는 최근 그동안 수립했던 자체 사업계획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등을 거쳐 올 연말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주택공사는 이 사업계획을 토대로 내년 6월 교통영향평가, 9월에 건축심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03년말 본격 착공할 계획입니다.
주택공사는 총 11만6천여 평방미터의 주택건설용지에 3천3백여억 원을 투입해 소형아파트 2천7백여 가구를 지어 현지 주민과 일반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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