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자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다음달부터 관람객 서비스 강화차원에서 각종 편의시설을 보강하기로 하고 세부계획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엑스포 조직위는 우선 관람객을 위한 간이 음식점과 음료 자판기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단체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천행사장의 야외대공연장을 야외피크닉장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공연장에서 열리고 있는 '광역시도의 날' 행사시간을 낮 12시 30분에서 오후 2시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조직위는 이밖에 행사장 주변을 가을 꽃으로 단장하는 등 입장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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