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제과는 다음달 1일부터 동양그룹에서 계열 분리되는 16개 사의 그룹명을 가칭 `오리온 그룹'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리온 그룹 회장은 현 동양그룹 담철곤 부회장이 맡기로 했으며, 기존 동양그룹 로고를 오리온 그룹 로고로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양제과는 중국과 러시아,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제과사업을 위한 거점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영화 부문 사업영역을 늘려 제과와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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