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늘 언론국조 특위 간사단과 3당 총무 연석회의를 열고 국정조사 대상과 증인채택 문제 등 쟁점에 대한 일괄타결을 시도합니다.
. 국정조사 범위와 관련해 한나라당은 일련의 현 정부 언론문건을, 민주당은 94년 언론사 세무조사를 포함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조사기관과 증인채택과 관련해 민주당은 대상기관과 증인을 본회의 의결전에 확정할 것을 요구하는 반면 한나라당과 자민련은 본회의 의결 뒤에 논의하자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여야는 오늘 회의에서 쟁점사안들에 대한 의견절충을 이뤄낼 경우 오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언론 국정조사 계획서를 통과시킬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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