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반쯤 인천시 중구 항동 7가 모 공업사에서 4.5톤 화물차를 정비하던 52살 김기청씨가 갑자기 출발한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같은 공업사에서 일하는 40살 안 모씨가 김씨가 화물차 아래에서 차를 정비하고 있는 사실을 모르고 차를 이동시키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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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정비하던 50대, 차에 치여 숨져
입력 2001.08.29 (03:56)
단신뉴스
어제 저녁 7시 반쯤 인천시 중구 항동 7가 모 공업사에서 4.5톤 화물차를 정비하던 52살 김기청씨가 갑자기 출발한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같은 공업사에서 일하는 40살 안 모씨가 김씨가 화물차 아래에서 차를 정비하고 있는 사실을 모르고 차를 이동시키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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