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9시쯤 인천시 송현동에 있는 주식회사 펜코아 공장에서 불이 나 작업장 내부 2백 60여 제곱미터를 태워 5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화재당시 용접 작업이 있었다는 종업원들의 진술에 미뤄 작업중에 불꽃이 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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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장에서 불, 5천여 만원 피해
입력 2001.08.29 (05:16)
단신뉴스
어제 밤 9시쯤 인천시 송현동에 있는 주식회사 펜코아 공장에서 불이 나 작업장 내부 2백 60여 제곱미터를 태워 5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화재당시 용접 작업이 있었다는 종업원들의 진술에 미뤄 작업중에 불꽃이 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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