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11시 반쯤 김천시 아포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34살 박모씨가 몰던 1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프린스 승용차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불이 나 부천시 원미동 43살 백재현씨와 함게 타고 있던 여자등 2명이 숨졌습니다.
또 불이 난 프린스 승용차가 앞쪽의 마티즈 승용차와 트레일러를 다시 추돌하면서 불이 번져 마티즈 운전자 33살 이신우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 박씨가 서행하던 프린스 승용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사고가 나자 뒷쪽의 차량 운전자들이 도로위에 차를 세우고 잠들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김천에서 구미구간은 밤새도록 마비현상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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