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연합뉴스) 태국영자지 네이션은 오늘자 사설에서 `태국은 한국의 경험,특히 공업개발과 관련해 국가가 한 역할에서 배워야 할 것이 많다`고 말하고 `김대중 대통령은 추안 릭파이 총리에게 위기시의 지도력 측면에서 모범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설은 `한국이 경제난 해결면에서 태국보다 나은 진보를 이룩했다`고 평가하고 김대통령은 장기적 이익을 위해 국민이 단기적 희생을 하도록 동원하는데 성공했고 재벌의 구조조정과 자산매각을 유도하는데 단호해 빠른 위기해결 속도를 보이고 있다`고 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