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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재해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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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성큼
    • 입력2001.08.29 (06:00)
뉴스광장 200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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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성큼
    • 입력 2001.08.29 (06:00)
    뉴스광장
⊙앵커: 요즘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온이 느껴지면서 가을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한여름 뜨거운 날씨로 돌변해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고 있습니다.
김정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더위가 멈춘다는 처서를 훌쩍 넘기면서 하늘은 날로 푸르고 높아만 갑니다.
매연에 휩싸였던 서울도 비가 갠 것처럼 청명한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시거리가 30km 정도로 길어졌습니다.
도심에서는 감과 사과가 눈부신 햇살 아래 익어가고 서울 근교의 코스모스는 가을 정취를 더합니다.
이처럼 맑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것은 전국이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낮에는 최고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는 한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밤에는 최저기온이 20도까지 내려가 일교차가 10도 이상 되는 날이 사, 나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같이 큰 일교차를 보이는 날씨가 이번 주말과 다음 주까지 계속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지면서 감기 등 환절기 질환에 주의가 요망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정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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