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방송국의 보도) 보건복지부와 경상남도는 지난 일요일 일어난 경남 함양군 모 예식장 식중독 사고와 관련해 역학 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관련 업주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경남 함양군청은 오늘 함양읍 모 예식장과 식당업주 63살 박동흠씨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한 달 동안 영업정지 조치를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오늘부터 보건복지부와 함께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예식장 식중독 사고로 지금까지 170명의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병원에서 치료받던 경남 함양읍 지곡면 53살 노은상씨가 어제 밤 급성 신부전증과 패혈증 의심 합병증으로 숨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