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미 델라웨어주 대서양해안에서 바닷속 인공 어초를 만들기 위해 못쓰게 된 지하철 20량을 바다에 빠뜨렸습니다.
지하철 폐기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해저환경에도 도움을 주는 이 같은 처리법은 최근 해안가를 끼고 있는 미 전역으로 확산돼 뉴욕시는 최근 지하철 1300량을 다른 주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미 인공어초 만들기위해 지하철 수장
입력 2001.08.29 (06:00)
뉴스광장
⊙기자: 미 델라웨어주 대서양해안에서 바닷속 인공 어초를 만들기 위해 못쓰게 된 지하철 20량을 바다에 빠뜨렸습니다.
지하철 폐기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해저환경에도 도움을 주는 이 같은 처리법은 최근 해안가를 끼고 있는 미 전역으로 확산돼 뉴욕시는 최근 지하철 1300량을 다른 주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