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40분쯤 서울 문정동 무허가 주거용 비닐하우스촌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16동 가운데 7동을 태워 천 3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비닐 하우스에서 잠을 자고 있던 주민들이 인근 교회로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7동에 살고 있던 2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주민들이 잠을 자고 있던 한밤중에 화재가 난 점으로 미뤄 전기 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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