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객 증가로 올 성수기 항공기 운항편수가 4% 이상 늘어났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여름성수기인 지난 달 20일부터 한달동안 운항된 대한항공의 국제선은 7천450편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천152편에 비해 4.2% 가량 증가했습니다.
탑승객 수도 지난해 85만 2천여명에서 올해는 88만 천여명으로 늘었습니다.
아시아나항공도 지난 달 15일부터 지난 20일까지 만840편의 항공기를 운항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만409편보다 4.1% 늘었습니다.
이가운데 국내선은 지난해 7천 738편에서 올해 7천 616편으로 1.6% 감소한 반면 국제선은 지난해 2천671편에서 올해 3224편으로 무려 20.7%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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