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제2796군부대 예하 전방초소와 강원도 원산시 갈마휴양소를 어제 시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명수, 현철해, 박재경 대장을 대동하고 전방초소를 찾은 김정일 총비서는 전방의 전투력 강화를 지시하고 장병들의 연령에 맞춰 계급교양과 사상교양에 내실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일 총비서는 또 군 대장들은 물론 김국태, 김기남 당 비서, 정하철 노동당 선전선동부장, 이용철ㆍ장성택 당 제1부부장 등과 함께 갈마휴양소를 방문해 휴가중인 비행사들을 만났다고 중앙방송은 전했습니다.
김정일 총비서는 이에 앞서 지난 26일 강원도 법동군 룡포혁명사적지와 울림폭포를 현지지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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