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델라웨어주 대서양 해안에서 바다속 인공 어초를 만들기 위해 못쓰게 된 지하철 20량을 바다에 빠뜨렸습니다.
이 지하철은 모두 뉴욕시로부터 기증받은 것으로 바다속에 가라앉아 물고기 서식에 필요한 환경을 조성하게 됩니다.
지하철 폐기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해저 환경에도 도움을 주는 이같은 처리법은 최근 해안가를 끼고 있는 미 전역으로 확산돼 뉴욕시는 최근 지하철 천3백량을 다른 주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끝)
미 인공 어초 만들려 지하철 수장
입력 2001.08.29 (08:55)
단신뉴스
미 델라웨어주 대서양 해안에서 바다속 인공 어초를 만들기 위해 못쓰게 된 지하철 20량을 바다에 빠뜨렸습니다.
이 지하철은 모두 뉴욕시로부터 기증받은 것으로 바다속에 가라앉아 물고기 서식에 필요한 환경을 조성하게 됩니다.
지하철 폐기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해저 환경에도 도움을 주는 이같은 처리법은 최근 해안가를 끼고 있는 미 전역으로 확산돼 뉴욕시는 최근 지하철 천3백량을 다른 주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