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로 조사를 받던 공무원이 투신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 40분쯤 창원시 사림동 경남지방경찰청에서 밀양시청 6급 공무원 41살 진모 씨가 조사를 받고 난 뒤 건물 밖으로 빠져나와 4미터 아래 지하실 바닥으로 투신했습니다.
진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탭니다.
밀양시청 산림녹지과에 근무하는 진 씨는 산림공사 준공 등과 관련해 7차례에 걸쳐 천5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어제 오후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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