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7월 의약분업 시행 이후 병원 전문의 5명 가운데 1명이 의원 개업 등의 이유로 퇴직해서 전국 대다수 병원들이 사상 최악의 의사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병원협회에 따르면 의약분업이 시행된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던 전문의 4500여 명 가운데 22%인 1000여 명이 퇴직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관악구 K병원 등 전국 12개 종합병원은 전문의를 채우지 못해 종합병원에서 병원으로 떨어지는 등급하락 예비통보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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