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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대관령 겨우살이 준비
    • 입력2001.08.29 (09:30)
930뉴스 200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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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도시에도 이렇게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데 강원도 대관령 지방은 벌써부터 겨우살이 준비에 한창이라고 합니다.
    김진업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400여 만 평의 드넓은 초원, 대형 트렉터가 쉴 새 없이 돌면서 2개의 원반형 나지 목초를 잇따라 베어 놓습니다.
    뒤따르는 트렉터는 베어진 목초를 가지런히 정리합니다.
    곧이어 중장비가 목초를 트럭에 싣습니다.
    벌써 긴팔 옷을 차려입어야 하는 대관령에는 겨우내 젖소의 먹이로 쓰일 사료를 수확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한낮에는 기온이 25도를 넘지만 대관령의 아침은 벌써 초가을을 넘기고 있습니다.
    ⊙김덕준(목장 직원): 아침기온이 11도 정도 떨어지고요, 긴 파카를 입을 정도입니다.
    지금 그래 가지고 작업을, 겨울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기자: 대관령 목장의 젖소 600여 마리가 기나긴 겨울을 나는데는 목초 4000여 톤이 필요합니다.
    ⊙전제의(목장주): 지금 3분의 2 작업을 해 가지고 겨울나기 준비를 거의 끝을 내고 있습니다.
    ⊙기자: 8월이 채 가기도 전 대관령 목장의 그 푸르던 초원은 가을 빛을 띠기 시작하고 겨우살이 준비를 하는 목부들의 일손이 분주합니다.
    KBS뉴스 김진업입니다.
  • 강원도 대관령 겨우살이 준비
    • 입력 2001.08.29 (09:30)
    930뉴스
⊙앵커: 도시에도 이렇게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데 강원도 대관령 지방은 벌써부터 겨우살이 준비에 한창이라고 합니다.
김진업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400여 만 평의 드넓은 초원, 대형 트렉터가 쉴 새 없이 돌면서 2개의 원반형 나지 목초를 잇따라 베어 놓습니다.
뒤따르는 트렉터는 베어진 목초를 가지런히 정리합니다.
곧이어 중장비가 목초를 트럭에 싣습니다.
벌써 긴팔 옷을 차려입어야 하는 대관령에는 겨우내 젖소의 먹이로 쓰일 사료를 수확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한낮에는 기온이 25도를 넘지만 대관령의 아침은 벌써 초가을을 넘기고 있습니다.
⊙김덕준(목장 직원): 아침기온이 11도 정도 떨어지고요, 긴 파카를 입을 정도입니다.
지금 그래 가지고 작업을, 겨울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기자: 대관령 목장의 젖소 600여 마리가 기나긴 겨울을 나는데는 목초 4000여 톤이 필요합니다.
⊙전제의(목장주): 지금 3분의 2 작업을 해 가지고 겨울나기 준비를 거의 끝을 내고 있습니다.
⊙기자: 8월이 채 가기도 전 대관령 목장의 그 푸르던 초원은 가을 빛을 띠기 시작하고 겨우살이 준비를 하는 목부들의 일손이 분주합니다.
KBS뉴스 김진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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