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강원도 춘천에서 강원도 사회복지직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IMF 사태 이후 3년여동안 고통을 겪는 경제적,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해온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이 여사는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이웃사랑의 활동이 우리나라를 더욱 살기좋은 복지사회로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복지사회를 앞당기는 든든한 토대가 될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여사는 특히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필요한 것은 정부의 정책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실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조사와 책정, 장애인과 노인,여성,아동등 복지전반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7급에서 9급까지의 공무원 210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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