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 연안으로 적조가 벌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적조 피해 예방을 위해 군장병들이 지원에 나섰습니다.
육군 50사단은 경북 영덕 강구 해역까지 적조띠가 번지자 부대 장병 20여명과 덤프트럭, 굴삭기를 동원해 포항 청하면, 영덕 남정면 등에서 황토운반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50사단측은 장병들의 지원은 동해안에서 적조현상이 사라질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동해안 적조예방에 군장병 나서
입력 2001.08.29 (10:33)
단신뉴스
경북 동해 연안으로 적조가 벌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적조 피해 예방을 위해 군장병들이 지원에 나섰습니다.
육군 50사단은 경북 영덕 강구 해역까지 적조띠가 번지자 부대 장병 20여명과 덤프트럭, 굴삭기를 동원해 포항 청하면, 영덕 남정면 등에서 황토운반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50사단측은 장병들의 지원은 동해안에서 적조현상이 사라질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