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조직 간에 세력대결로 야구 방망이를 휘두르며 심야에 난투극을 벌인 조직폭력배 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오늘 포항 연일읍 22살 이모 씨 등 8명을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폭력조직 시내파에 속해 있으면서 지난 25일 새벽 포항 죽도동 모 가요방에서 삼거리파 소속 26살 강모 씨가 술을 먹고 행패를 부린다며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력을 휘둘러 강씨를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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