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미사일문제에서 남북한간에 이중잣대를 적용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북한 중앙통신은 외무성 대변인의 발표를 인용해 미국이 남한의 한미 양해각서 위반행위를 항의하는 척하면서 사거리 300km미만의 미사일 개발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며 이는 미국이 미사일 문제와 핵문제에 이중잣대를 적용하고 있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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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미국의 남한 미사일실험 `허용 비난
입력 1999.04.27 (14:13)
단신뉴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미사일문제에서 남북한간에 이중잣대를 적용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북한 중앙통신은 외무성 대변인의 발표를 인용해 미국이 남한의 한미 양해각서 위반행위를 항의하는 척하면서 사거리 300km미만의 미사일 개발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며 이는 미국이 미사일 문제와 핵문제에 이중잣대를 적용하고 있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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