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는 한국의 이동통신 컨소시엄인 SLD텔레콤과 베트남의 사이공포스틸이 추진하는 코드분할다중접속 CDMA이동통신 사업을 승인했습니다.
베트남 우정.통신총국의 한 관리는 베트남 정부의 승인으로 SK텔레콤과 LG전자, 동아일레콤 등 3개 업체 컨소시엄인 SLD텔레콤이 베트남에서 이동통신망 개발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베트남에는 현재 2개의 국영 이동전화업체가 있으며 가입자 수는 100만 명 수준이지만 오는 2005년과 2010년에는 각각 400만명과 천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SK텔레콤 등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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