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오늘 일부 신문이 공개한 평양 8.15 민족통일대축전 방북단의 방북 불허 입장을 담은 법무부의 검토 의견서에 대해 정부는 최종 방북승인 과정에서 관계 부처의 의견을 물었으며 부처간 이견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법무부의 방북 불허검토 의견을 전달받은 지난 14일 오전까지만해도 남측 대표단의 방북 불허 방침을 정해 놓고 있었지만 이날 오후 다시 승인하는 과정에서 법무부를 포함한 관계부처의 의견을 물어 해당 부처의 입장을 충실히 반영한 만큼 이견이 있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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