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로 인해 경색된 한국과 중국과의 관계복원을 위해 사전 정지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같은 노력의 하나로 다나카 외상은 고이즈미 총리를 대신해서 다음달 19일 뉴욕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유엔아동특별총회에 참석해,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을 예방하는 계획을 추진중이라고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다나카 외상은 또 한승수 외교통상장관과 중국의 탕자쉬앤 외교부장과의 개별 면담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일본 정부는 이달 30일 사카구치 후생상의 방한과 다음달로 예정된 하야시 중일우호의원연맹 회장의 방중을 고이즈미 총리의 양국 방문 가능성을 탐색하는 기회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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