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은 아르헨티나의 사회.재정개혁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4억달러를 융자지원하는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세계은행의 다비드 데 페란티 남미.카리브지역 담당 부총재는 아르헨티나 정부가 일관되고 과감한 개혁을 추진했기 때문에 융자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은행의 융자지원금은 빈곤층을 위한 연금과 의료보험을 비롯해 지방정부의 세무.행정개혁 등 주요 개혁프로그램을 추진하는데 쓰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세계은행, 아르헨티나에 4억달러 지원 승인
입력 2001.08.29 (10:48)
단신뉴스
세계은행은 아르헨티나의 사회.재정개혁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4억달러를 융자지원하는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세계은행의 다비드 데 페란티 남미.카리브지역 담당 부총재는 아르헨티나 정부가 일관되고 과감한 개혁을 추진했기 때문에 융자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은행의 융자지원금은 빈곤층을 위한 연금과 의료보험을 비롯해 지방정부의 세무.행정개혁 등 주요 개혁프로그램을 추진하는데 쓰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