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은 아시아 국가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고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주간지는 중국의 부상은 '제2의 아시아 위기'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일본의 경영전문가 오마에 겐이치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습니다.
특히 단순상품을 수출해서 남긴 이윤으로 첨단제품을 개발해 다시 수출하면서 자본을 축적한 동아시아 국가들의 성장 모델과는 달리 중국은 모든 분야의 제품을 저가로 공급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주간지는 분석했습니다.
따라서 관광산업과 같이 비교우위에 있는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세계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한국과 타이완의 경우에는 지적재산권 행사에서 우위를 차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