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환경보호 단체인 그린피스와 자연자원보호위원회 등 8개 단체로 구성된 환경보건 연합은 미국의 부시 행정부가 추진중인 미사일방어망 구축 계획을 저지하기 위한 소송을 워싱턴 연방법원에 제기했습니다.
환경보건연합은 미 연방법원이 새로운 환경보건 영향 평가를 하도록 지시해 국방부가 계획중인 알래스카 미사일 시험장과 발사장소 건설을 저지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환경보건연합은 소장에서 국방부가 알래스카 포트 그릴리의 미사일 발사 시험장 건설과 알래스카와 하와이, 마샬군도내 다른 장소들에 대한 환경 영향 평가를 완료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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