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쯤 전북 전주시 중화산동의 모 원룸에서 유흥주점 종업원으로 일하는 19살 임모 양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업소 관리인 34살 김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임 양이 가족에게 도와달라는 유서를 남겼고 식탁 의자가 바로 밑에 놓여 있는 점으로 미뤄 처지를 비관한 임 양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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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여종업원 목매 숨져
입력 2001.08.29 (10:53)
단신뉴스
어제 저녁 6시쯤 전북 전주시 중화산동의 모 원룸에서 유흥주점 종업원으로 일하는 19살 임모 양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업소 관리인 34살 김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임 양이 가족에게 도와달라는 유서를 남겼고 식탁 의자가 바로 밑에 놓여 있는 점으로 미뤄 처지를 비관한 임 양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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