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자주.평화.친선의 기치 아래 자본주의권이나 적대관계에 있는 국가들과도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1세기 들어 북한의 '대문'을 활짝 열어놓았다면서 자주성에 기초해 북한을 우호적으로 대하는 자본주의 국가들과는 친선관계를 맺고 경제.문화 교류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또 비동맹권과의 친선관계 발전에 우선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지리적으로 가까운 아시아권 국가들과의 관계 개선에도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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