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에서 악성 프로그램을 유포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 범죄 수사대는 모 출판사 홈페이지에 악성프로그램을 게시한 혐의로 경북 구미시 도량동 49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6일, 월간 '인물과 사상' 홈페이지 토론방에 들어가 자신의 생각과 다른 글을 게재했다는 이유로 클릭을 하면 화면이 수없이 뜨게 하는 일명 폭탄창이라는 악성프로그램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사법당국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국내외 프록시 서버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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