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자신이 다녔던 회사의 법인 명의를 도용해 빌라를 분양받은 뒤 이를 담보로 대출을 받으려다 들통나자 회사 대표에게 폭력을 행사한 서울 화곡동 41살 이모 씨를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월 14일 새벽 서울 신사동의 한 호텔에서 모 회사 대표 35살 지모 씨의 법인 인감을 도용해 빌라 11가구를 백억 원에 계약한 뒤 이를 담보로 신용금고에서 80억 원을 대출받으려다 지 씨의 신고로 들통나자 지 씨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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