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001년도 제2회 국가기술검정시험에서 전국 교정기관에 수용중인 재소자 143명이 기사와 산업기사 부문에 응시해 95.8%인 137명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노동부 산하 직업능력개발원이 집계한 99년도 국가기술검정시험 전체 합격률보다 5∼6배 가량 높은 것이라고 법무부는 설명했습니다.
법무부는 지난해 직업훈련을 받은 재소자 4천 400명 가운데 4천 258명이 기능장, 기사, 산업기사 등 각종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올해도 정보통신 분야 등 10개 직종에 천여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55개 직종 3천 500여명의 재소자에게 직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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