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강원도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언론사 사주를 구속했지만 그 신문들을 포함한 모든 언론들이 자유롭게 보도하고 있다면서 사주 구속은 납세문제이지 언론자유 문제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일생을 언론자유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워왔는데 임기를 1년여 남기고 일생 안하던 언론자유를 해치는 일은 안 할 것이라면서 언론은 스스로 책임있게 처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높은 도덕성을 가져야하는 언론의 탈세나 비리는 부끄러운 일이라면서 언론은 이번 일을 투명경영속에서 국민의 존경과 신뢰를 받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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